Atelier
For the Time
of Hands
클래식핸즈는 손의 시간을 가구에 담는 원목 가구 아틀리에입니다. 제작자의 노력이 그대로 가구의 수명으로 이어진다는 마음으로, 만드는 이와 쓰는 이 모두 만족하는 가구를 고민합니다.

Story
Klassiek Handz,
클래식한 손
‘클래식핸즈(Klassiek Handz)’는 ‘클래식한 손’이라는 뜻입니다. 오래 두어도 질리지 않는 형태와, 그것을 빚어내는 손의 정직함 — 두 가지를 이름에 담았습니다.
우리는 살아있는 나무의 시간을 하나의 가구로 곁에 둡니다. 그 가구는 생활 곳곳에 자리해 쓰는 이의 자취까지 함께 담아갑니다. 가구를 만드는 즐거움은 바로 거기에 있습니다.
2019년
아틀리에 시작
3종
주요 수종 (오크·체리·월넛)
100
% 수제작 · 짜맞춤
Process
한 점의 가구가 완성되기까지
01
Design 설계
쓰는 이의 공간과 생활 동선을 먼저 그립니다. 비례와 구조를 손으로 스케치하고 도면으로 옮깁니다.
02
Timber 제재·건조
결이 좋은 원목을 골라 재단하고, 충분한 시간 동안 건조해 뒤틀림을 잡습니다.
03
Joinery 짜맞춤
못과 접착에 기대지 않고 나무와 나무를 맞물려 짭니다. 보이지 않는 결합부까지 손으로 다듬습니다.
04
Finish 마감
여러 번의 샌딩과 오일 마감으로 나뭇결을 살립니다. 손끝에 닿는 감촉까지 완성의 일부입니다.
In the Atelie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