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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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일이 그렇듯 작업의 현장은 기대와 달리 고되고 거칩니다. 그럼에도 수고를 자처하는 것은, 가구를 만드는 즐거움과 보람을 알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일과 삶을 기록합니다.

Note
‘굳이’의 이유 — 짜맞춤을 고집하는 마음
보이지 않는 결합부에 시간을 들이는 까닭에 대하여.
2025. 06

Space
빛이 지나는 자리에 테이블을 두다
창가에 놓인 다이닝 테이블, 하루의 결을 따라.
2025. 05

Object
작은 오르골 케이스가 완성되기까지
손바닥만 한 케이스에 담기는 여러 날의 공정.
2025. 04

Space
거실의 중심을 다시 짓다 — TV 콘솔
수납과 여백의 균형을 맞춘 원목 콘솔 이야기.
2025. 03

Note
나무의 결을 읽는 일
같은 수종이어도 저마다 다른 결, 그것을 살리는 재단.
2025. 02

Work
셸프 한 칸의 비례를 정하는 법
무엇을 올려도 정돈되어 보이는 칸의 황금비.
2025. 01

Object
대금 거치대 — 악기를 위한 자리
곡면을 감싸도록 받침을 깎는 작업 노트.
2024. 12

Event
오늘의집 온라인 집들이 — 그날의 기록
클래식핸즈 가구가 놓인 실제 공간의 기록.
2023. 11
더 많은 이야기는 인스타그램과 네이버 블로그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