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ect
가구는 스스로 기능하지 않습니다. 가구와 공간, 그리고 쓰는 사람이 서로 어울릴 때 가장 빛이 납니다. 공간을 위한 가구, 가구를 위한 공간을 클래식핸즈가 제안합니다.
가족이 둘러앉는 긴 다이닝 테이블과 벤치. 공간의 층고와 채광에 맞춰 상판 두께와 다리 비례를 조정했습니다.
벽면을 따라 낮게 흐르는 원목 TV 콘솔. 배선과 기기 방열을 고려한 수납 구성으로 설계했습니다.
천장까지 이어지는 오픈 셸프. 책과 오브제, 여백이 함께 놓이도록 칸의 비례를 조율했습니다.
빛이 드는 창가에 놓은 월넛 프레임 라운지 소파. 오래 머무는 자리를 위한 각도와 쿠션 밀도.
다기장과 낮은 좌식 테이블로 구성한 티 룸. 소재의 온도로 공간의 결을 맞췄습니다.
클래식핸즈 가구가 실제 생활에 놓인 모습을 담은 온라인 집들이 협업 기록.
주거·상업 공간의 맞춤 제작과 납품을 상담해 드립니다.